2025. 10. 20. 00:00ㆍ여행

시먼역에 위치한 까르푸.
당시 묵었던 숙소는 호텔 미드타운 리차드슨이었는데, 그곳에서 여기까지 도보로 15분 정도 걸렸다.
24시 운영체제였기에, 조급함 없이 산책하는 마음으로 가기 괜찮은 공간이었고, 대화하면서 가면 금방 도착하는 수준이었다.
당시 10시 30 정도였던 거 같은데, 그 시간대에도 사람들은 많았다.

ㄴ 25년 7월 중순에 다녀왔던 순간이라 기억이 흐릿한데, 관광객들 인기 품목들만 대거 모아놓은 곳이 3층이었던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위 사진에서 보이는 것은 해당 층수라고 할 수 있겠고, 공산품들의 향연을 즐겨 볼 수 있었다.
참고로, 까르푸와 시먼딩 야시장에 위치한 과자들 중 어떤게 더 싼지 궁금한 이들은, 시먼이 저렴하다고 언급할 수 있겠다만, 가급적이면 두군데에서 살 필요는 없다고 본다.
가장 베스트는 펑리수 및 누가 크래커 전문점을 기반으로 한 곳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곳이기에, 이 내용 참고하고, 혹 선호도가 낮은 지인에게 선물해야 한다. 즉, 회사 사람들이라던지 그런 이들에게 주기에는 적합하다고 널리 알려져 있다.

ㄴ 이클립스의 종류가 다양하다고 하길래 살펴봤는데, 정말이었다.
물론 이 상품에 큰 흥미가 없다 보니, 개인적으로 구매과정을 거치진 않았다만, 혹시나 가격대가 궁금해할 이들을 위해 촬영에 임한 부분이고, 공유하는 순간이다.

ㄴ 다양한 육포들이 대거 즐비해 있다. 근데 현지에서 술과 함께 안주로 즐기기에는 적합하지만, 한국으로 반입은 어렵기에 이점 참고해 불미스러운 일이 없길 바란다.

ㄴ 아 물론 건어물 종류는 괜찮은 거 같기는 한데, 여기는 생각보다 벌금이 쎈 것으로 알고 있기에 자칫 잘못해 여행 경비 중 페널티 비용이 우선순위 권에 드는 불상사는 없길 바란다.

ㄴ 과자는 Lays 중에서도 고수맛 칩이 유명하다고 했다. 내가 갔을 때는 늦은 시간이었어서 그런 지 모르겠지만, 거의 다 거덜나 있다고 표현해도 만무했다. 물론 그냥 생고수를 고수하는 이다 보니, 크게 연연하지 않았지만, 현지살이 유투버의 입을 빌렸을 때, 정말 고수의 향을 담뿍 느낄 수 있는 과자라고 했다.
그런 의미에서 매우 아쉬운 건 사실.

ㄴ 대만 물가 싸다고 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딴 거 다 사라진 지 오래라고 체감한 부분이었다.
그건 바로 망고스틴의 가격이 한국보다 더 비싸다고 느꼈을 때 부터 시작되었던 것 같다.
이마트 트레이더스만 하더라도 저것보단 많은 갯수와 함께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데 말이다.

ㄴ 그래도 망고의 종류는 정말 다양했고 저렴하며, 그 크기는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특히 진황망고가 그 예로 적합하겠는데, 가성비 최강의 애기 얼굴만한 크기를 갖춘 혜자템 그 자체였다.
그런 의미에서 내가 구매한 진황망고 샷은 맨 마지막에 휘날레로 보여줄 예정이다.
많관부.

ㄴ 모양은 석가와 같았지만 석가가 아닌 구아바였던 거 같다.
시기 상관없이 부처 머리와 닮은 꼴 과일을 먹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가이드님 말씀에 의하면, 철이 지났고
석가는 11월에서 3월까지만 나온다고 했다.
이거 먹으려고 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통탄 그 자체였다.

ㄴ 그래도 다행인 건 사과파프리카인가 이것도 유명하다고 했는데,
이 아이라도 눈앞에 보여 먹을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 내 사고를 긍정적이게 전환시켰다.

ㄴ 여기서 보면 대체적으로 과일들이 저렴한 편에 속한다.
물론 망고스틴을 제외하고 말이다.

ㄴ 평소 먹고 싶었는데, 비싸서 구매하기 어려웠던 이들은 가격대를 잘 확인해 합리적 소비를 연출바란다.
아 참고로 길거리 노점 과일가게도 있는데, 그곳에서는 수요가 높은층 위주의 과일들만 있다.
예를 들면, 망고, 용과, 바나나 요 정도겠으니.
그외 과일들을 섭취 예정이라면 까르푸에서 구비바란다.

ㄴ 과일들의 상태는 다 비교해보았을 때, 그래도 대형마트에서 유통되는 것이 제일 좋았던 거 같다.
솔직히 한국에서도 백화점과 길거리 과일의 차가 큰 것이 눈에 띄게 보일 정도라는 것은 다 알고 있을 것이니,
이 정도만 이야기 하겠다.

ㄴ 이 복숭아는 당도가 미쳤다고 해서 먹어봤지만, 기대가 컸던 건지 기준 미달에 해당되었다.
마치 용과와 다를 거 없는 그냥 복숭안데 사람들이 평가를 후하게 해줬다고 생각이 드는 순간이었다.
물론, 개인의 차는 분명하기에 그냥 어느 정도 참고만 하기를 바란다.

ㄴ 무쪼록 과일 샷은 대략적으로 이런데,
중복되는 것 같다고 생각된다면 예리한 사람.
사실이다.

ㄴ 이유인 즉 진황망고를 손에 넣고자 다시 찾아왔다는 것.

ㄴ 그리고 용과가 한개에 59대만달러 밖에 안하는 사실을 알고, 미친듯이 겟했다.
물론 그래봤자 1~2개지만 말이다.

ㄴ 누가 크래커도 앞에 있는데 너무 저렴했다.
근데 맛이 없다고들 하니 눅눅한 거 취향인 이들은 섭취를
그것보단 바삭한 식감을 누리고 싶다면 개별적으로 다루는 곳으로 향하길 바란다.

ㄴ 1탄은 이렇게 끝내보겠다는 것.
아 참고로 나와 같이 7월에 과일 석가가 있는 줄 알고 찾아갔다가 허탕을 친 이들이 있다면,
위로가 될 지 모르겠다만 젤리 석가 맛이 있다는 것을 알려보겠고,
나의 경우, 그래봤자 얼마나 흡사하겠어 하고 시도하지 않음까지 거론해본다.

ㄴ 2탄으로 돌아올 예정인데, 위에 핫도그 같이 생긴 건 대만에서 유명한 소세지와 함께 먹는 라이스 케이크 같은 것이고.
찹쌀로 만들어진 것이라 은근 맛있다.
이건 나중에 길거리 음식에서도 다시 다뤄볼 예정이니
일단 2탄에서 만나길 바라며.
아 투 비 컨티뉴 (비문적용)
대만 시먼 까르푸 식품 가격 리얼 후기|현지 마트 음식 구경 & 물가 체감기 2탄
ㄴ 가공식품이 한국마냥 잘 되어져 있는 곳이었다. 확인해보고 싶은 마음은 컸지만 그럴 수 없는 것이 호텔엔 에어비엔비만큼 적절한 조리공간이 없다. 혹, 시도하고자 하는 이들은 해당 공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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