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0. 21. 00:33ㆍ여행

ㄴ 가공식품이 한국마냥 잘 되어져 있는 곳이었다.
확인해보고 싶은 마음은 컸지만 그럴 수 없는 것이 호텔엔 에어비엔비만큼 적절한 조리공간이 없다.
혹, 시도하고자 하는 이들은 해당 공간을 확보하고 시행해보길.

ㄴ 까르푸에도 딘타이펑이 팔고 있어서 신기했다.
그래서 촬영한 결과물인데, 가격대를 확인해본 결과 매장에서 동일한 가격에 판매되어져 있었다.
혹 대기행렬이 힘들다면 이를 활용해도 좋지 않을까 싶었던 순간이었다.

ㄴ 에그타르트가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팔았다.
까르푸에서 파는 것이어서 공산품마냥 찍어내듯 제공되는 것이라 그런 것 같았다.
그래서인지 큰 기대가 안되는 맛일거라 생각돼, 시도하진 않았고,
먹고 싶더라도 참고 유명한 공간에서 먹어보길 바란다.

ㄴ 다양한 맛이 즐비되어 있다.
근데 역시 추라이해본다면 망고가 단연 호불호 없을 것으로 생각된다.
물론 리치도 맛있다고 하니, 내용 참고해 구매를 일으키면 되겠다.

ㄴ 여기서 구비할 건 보바 초코볼이였다.
밀크티 펄에 초콜렛을 감싼? 그런 것이다.
맛있다고 해서 구매해 먹어봤는데, 진짜 괜찮았다.
꼭 사야한다면 보바 초코를 사보길 바란다.


ㄴ 두리안에 미친자가 있다면 그건 바로 나다.
향미가 좋지 않은 평가를 지니고 있지만, 익숙해지면 맛있다고 느낄 그럴 향.
무튼간, 한국에서는 비싸서 감히 엄두를 못냈는데,
이곳에서는 적당한 가격대에 판매되어져 있어 구입했다.

ㄴ 치아더 펑리수가 유명한 것 다들 알 것이다.
이거 맛있다.
근데 내 기준 딘타이펑이랑 지우펀에서 파는 수신방 펑리수가 좋았다.
아 그리고 시먼역 4번 출구 바로 앞에 있는 一之軒 幸福烘焙 西門店 제과점도 맛있다.
사실 이곳이 제일 맛있는 기념품 집결지지 않나 싶었다.

ㄴ 전체적으로 꿀이 저렴했던 공간이라 데려오고 싶었다.
근데 괜히 가짜꿀이 아닐까 싶은 염려로 인해 구비하진 못했다.
그래도 가격대는 이렇다는 걸 통해서 각 국가별 꿀 셀렉션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도움되지 않을까 싶어 투척.


ㄴ 잼은 한국에서 판매되어지고 있는 것들과 함께 다양한 종류들이 있었다.
특히 파인애플 쨈이 인상적이었는데,
나는 구입하지 않았던 관계로 관심있는 이들은 겟해보길.


ㄴ 오우 이거 진짜 기대 많이하고 구매했던 제품이었는데,
너무 맛이 밍밍하고 별로였다.
유명한 아저씨라는 유투버의 말을 듣고 샀다가
소중한 한끼를 망친 경험이 난다.
아직 2개가 더 남았는데, 그저 내 조리과정이 문제였길 바랄 뿐이다.
아 참고로 나는 참깨 버전으로 샀다는 것.


ㄴ 평소 계란 비린내를 잘 맞는 출중한 후각을 갖고 있다면,
제 아무리 맛있다는 에그롤은 그냥 지양하는 편이 좋겠다.
다 먹어봤지만, 그 특유의 냄새를 없애기엔 역부족이었지 않나 싶다.
그래도 에그타르트는 잘하는 국가이니,
모든 음식에 선입견을 가질 필요는 없겠다.
걱정 뚝.

ㄴ마라훠궈 전용 기름을 구비하고 싶었다.
그래서 소짜로 마련해왔는데,
대차게 구매한 것 치곤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살짝 감당안될 것 같아 미적거리고 있는 거 같다.

ㄴ 선물용으로 좋은 술이다.
유명한 술들이 많은 대만.
저렴하게 구비할 수 있어 이용들한다는데,
금액적으로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선물을 하고 싶다면 요거 이용해보길 바란다.

ㄴ 당시 중국인들이 쓸어갔던 간편식 닥터 오트커 제품이었다.
해당 국가에서는 이 상품을 구하기 어려운 건가 싶을 정도로 카트에 미친듯이 담아댔다.
그 광경을 목격하기 전까지 구비하고자 하는 의도가 단 1도 없었다.
그러나, 강렬한 시각적 효과로 나의 마음을 뒤흔들었던 결과
3봉지나 샀는데, 지금 생각하면 구매 갯수에 제한을 준 그들에게 감사하다.
이유인 즉, 아직도 처리를 못한 상태기 때문이다.


ㄴ 그래서 무튼 공산품을 제외한 과일들 위주로 구비한 것을 촬영해봤는데,
방문 전 뭐뭐 구매해야할 지 고민되는 이들이라면
이 내용을 참고해 소비과정에 큰 도움을 얻길 바란다.
아, 과일은 모두 성공적이었고, 2틀 걸려 다 해치웠던 것 같다.
Thank you!
대만 시먼 까르푸 식품 가격 리얼 후기|현지 마트 음식 구경 & 물가 체감기 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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