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3. 20:49ㆍ여행
대학생 때 이후, 오랜만에 다녀온 대만 타이베이 여행.
4박 5일 동안 시먼딩을 중심으로
맛집 - 야시장 - 카페 - 예스폭지 투어까지 꽉 채운 알찬 일정이었다.
처음 타이베이를 간다면,
이 코스 그대로 설정해도 나름 만족도 높은 여행이 되지 않을까 싶어 남긴다.
✅ 시먼딩 숙소 기반
✅ 먹방·야시장 필수루트
✅ 예스지 감성투어 포함
✅ 대만 첫 여행자 추천 코스
🗺️ 타이베이 4박5일 코스 한눈에 보기
1일차
阿宗麵線 아종면선 → Xing Fu Tang 행복당 → 于記杏仁(어우지 아몬드빙수)
→ 미드타운 리처드슨 호텔 체크인 → 士林夜市 스린야시장
2일차
Lao Shandong Homemade Noodles 老山東牛肉麵 老店(시먼 우육면 미슐랭)
→ 서문홍루 → 타이베이 101 → 딘타이펑(중샤오푸싱점·펑리수 구매)
→ Master Jim Noodles 마스터 짐 → 까르푸(시먼점) 쇼핑
3일차
龍山寺 용산사 → 華西街夜市 화시지에 야시장
(원팡과바오·후추만두·돼지고기덮밥)
→ 中正紀念堂 중정기념당 → 東門市場 동먼시장 → 시먼야시장
4일차
豆漿店(또우장) 현지식 아침 → 예스폭지 투어
(예류·스스완·진과스·지우펀) → 시먼야시장 → 편의점 간식
5일차
체크아웃 & 귀국
✨ 일정 구성 포인트
| 시먼딩 숙소 | 야시장, 편의점, 역 접근성 최고 |
| 맛집 & 카페 | 가볍게, 다양하게, 많이! |
| 계획 + 여유 | 무조건 빡빡 X, 쉬어가며 걷기 |
| 현지 분위기 | 새벽~밤까지 시먼 분위기 만끽 |
| 투어 하루 | 예스폭지는 투어로 편하게 이동 🚌 |
📸 여행기 스냅 하이라이트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하는 말이 맞다고 느꼈던 순간들이기도 하면서 아니기도 한 순간들을 아래와 같이 인상깊게 남겼다.
시먼딩 골목 감성

아종면선 첫 한입

행복당 버블티

예류 바위 해안 풍경

지우펀 골목 야경

편의점 간식 타임

🧷 현지에서 느낀 점 메모
✦ 생각보다 깨끗하고 친절함
✦ 걸어 다니기 정말 좋음
✦ 길거리 간식 실패 확률 낮음
✦ 야시장은 보부상처럼 계속 먹게 됨
✦ 습하지만 바람이 있어 산책하기 딱
대만의 정체성은 마치 중국인 아빠, 일본인 엄마, K- POP에 미쳐있는 딸로 규명할 수 있겠다.
💡 여행 팁
- 야시장 음식은 조금씩 소량으로 여러 개 맛보기 (스린야시장: 고구마볼, 소세지, 왕감자치즈, 지파이/ 화시지예: 과바오, 후추만두, 돼지고기 덮밥 )
- MRT + 이지카드 필수 (아고다에서 사전 구매 추천)
- 대만 편의점 강추 (우육면, 만두, 삶은 계란)
- 현금 위주로 챙기기 (과거 일본과 흡사하고, 60~70만원 정도 추천)
- 습도 대비 얇은 겉옷 챙기기 (우비는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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